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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26 09:51
[등대모임] 2013년 3월 22일 등대모임 후기
 글쓴이 : 조정숙
조회 : 961  
  한달에 한번 등대모임을 갖지만 갈때마다 반가운 조합원님들을 만나고 소통하게 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무실에 도착하여 마음을 여는 노래 -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다같이 부르고 제가 준비한 생활단상으로 등대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준비한 것은 서형숙 저자의 엄마학교 십계명인데, 읽으면서 마음 속에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 잘해주어야지 하는 생각이  마음속에 새겨집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인데 왜 화를 내고 짜증을 내게 되는지.... 사랑으로 안아주면 될것 같은데 그렇게 마음이 너그럽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2부 순서인 스터디 나눔 - 영어 사교육에 대해 동영상을 짧게 보고 각자 서로의 이야기를 토론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인 자녀부터 2살된 자녀까지 남의 자녀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자녀이기에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어주고, 같이 고민해보는 좋은 자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천석 선생님의 "공부 잘하게 하는 밑바탕" 칼럼을 각자 읽어보면서 다음 모임때까지 건강한 교육 관점을 가질려고 다같이 노력해 보는것을 끝으로 모임이 끝났습니다. 그럼 4월 봄날에 반갑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께요...*^^* 

윤혜영 13-03-31 15:01
 
건강한 교육관점 갖기....혼자하면 어렵지만 이렇게 함께 하면 가능하리라고 믿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면 생협활동도 더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조정숙님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박지현 13-04-01 19:00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열정과 대단한 실천력을 갖고계신 정숙님...
우리가 함께 추구해가는 내가 바로섬으로 내 주위를 같이 물들여감의 표본이십니다. 항상 활기넘치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조정숙 13-04-12 09:44
 
두분의 등대장님의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알고 제가 배운것이 끝이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전파 및 전염? 시킬 수 있는 등대원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17일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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