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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05 23:17
[봉사의손길] 제주도에 운영 수익금으로 북한아이들을 돕는 펜션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 전해영
조회 : 1,444  
  제주공항에서 협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 , 박명희씨 부부가 운영하는 펜션이 있습니다.
이름은 ' 길 하우스'  사진을 보니 펜션 담벼락에 길 하우스라고 씌여있네요.
북한아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후원댠체의 소개로 4명의 아이와 결연을 맺게되었다고 합니다.
 본인도 만성염증성 질환인 베체트병을 앓고 있고 있지만  같은 민족인 북한 아이들을 돌볼수 있어 기쁘다고 합니다.
어렸을적  거지들에게 따뜻한 밥을 지어주고 도시락까지 싸주신 어머니를 기억하고 있네요.
 오시는분들  편안하게 지낼수 있도록   남편이 설계하고 지은  외관은 하얀색 이 방, 저 방, 그 방이 방 이름이랍니다.
바베큐 파티하면 채소와 김치는 그냥 주신다고..  자알 대접하고 나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우리들도 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상대가 한만큼 한다라는 분위기죠 ?? 그래서 손해는 안 본것 같은데 마음은 행복하지 않나봐요)
목표는 아프리카처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세우는것이며 현재 돈을 조금씩이라고 모으신다고.. 막연한 희망이 아님을 보여주십니다..
 온돌, 침실 가능
cafe.naver.com / gillhouse 
 

김수연 13-07-26 10:44
 
정말 마음 착하신 분들이 곳곳에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 가면 꼭 숙박은 '길 하우스'에서  하겠습니다.
근데 제주도엔 언제갈까나?!...
전해영 13-07-26 15:48
 
요즘 제주도 많이들 가던데요. 5월에 20년만에 갔는데 제주 공항서 누가  인사하던데요.
리본아트 동아리장님 이더라구요. 헉 여기서도 조합원님 ㅎㅎ금요일인데 가족끼리 오신것 같아요...
소음은 하늘을 나는 동안에 계속있는 저가항공이지만 제주풍경이 다 날려주었습니다.
아무튼 언젠가 가겠지요. 그리고  저는 번처럼 20년 안걸리구..지팡이 짚기 전에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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