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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31 15:01
[봉사의손길] 위원님들 보시어요
 글쓴이 : 전해영
조회 : 945  
박경자 부위원장님은  목소리가 변해서 전화 잘못 건줄 알고 끊었는데  알고보니  몸살이 심하게 들었고 그나마 요즘 좀 좋아진것 같아요 .  위원으로 활동하던 경희씨도 판교로 이사가고  정분씨는 아이들 방학이라  빠져나오지 못해 통화만 하고.  망포카페에서 이지영 위원님만 참석 했는데 지영언니 활달하고 솔직한 성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네요. 끝나고  하이마트와  전자제품상가가서  바다의 별 보낼 티브이 32인치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네요. 그야마로 사마귀 유치원 쌍칼아저씨의 우어 하고 왔지요 속으로만요  인터넷 주문도 생각해보자고 하고 왔습니다.
 지난주나사렛의집 과 통화해보니  방학동안에 일정이 있고  일정의 변화도 가끔 있어 개학후 봉사가 가능하다보 합니다.
지영언니는 그동안  목도리 쩔어서(?) 선물햇답니다.  우리도 좀 배워서 나사렛집 아이들 선물할까요?
가서보니 아이들 목도리 보풀이 장난아니던데  우리들도 짬짬이 배워서 선물하면  일석이조 삼조 는 되겠지요.
지영언니 가르켜준다고 하네요 . 할줄 아는 사람들의 말로 쉬워 쉬워 합니다. 정분씨가  지영언 니 말씨가 얘교있다고 했는데 덤으로  대구말씨 배워볼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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