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회 & 이사회 > 나눔활동팀
 
작성일 : 13-02-27 16:11
[봉사의손길] 나자렛 아이들 피자교실 진행 이야기
 글쓴이 : 전해영
조회 : 1,495  
세실리아 수녀님과 함께  초등생 6명 중등 1명 수녀님까지  참여했습니다.
1교시는  손은영 식품팀장님이 우리밀에 대해서 영상과 같이 수업하셨습니다.아이들 보다 수녀님이 더 열심히 들으시는 모습, 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잘듣게되고 지원나온 이지영님의 시선도 선채로 화면에 집중하는모습입니다.  
  저도 밀의 종류가 이전에 더 많았다는거와 우리밀이 중력분이라는거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밀은 강, 중, 박력분중 어떤거냐고 누가 물어보았는데  우리밀은 다 만듭니다 (빵, 국수, 라면, 과자 다 나오길래)했는데 중력분이었군요..ㅎ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만들면서 재미있다.  재미있다 연발하는 아이 . 야채싫어  남기는 아이. 협동조합이 뭐예요?하는 아이수녀님도 열심이시네요..
피자굽는동안 먹고가자 조르는 바람에 수녀님 피자 산산조각 아이들 입으로 들어갔습니다. 너네 속 보여
방학동안  하루종일 같이 있다보면 갑갑할텐데  바람도 쏘이고 카페구경, 매장구경 하고  집에 도착하면 먹을 수있는 손에 들린 피자.. 좋은 추억이길 바랍니다.. 자연드림이 협동조합 매장이라고 말했는데 기억하면 고맙고..피자헛보다 맛있어요!!라는 말 기억할께  나도 피자헛보다 맛있길 바래 나는 안먹어봐서 ....

임난주 13-03-02 22:56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보이지 않게 느껴지지 않게 스멀스멀 조용히 나눔을 행하는 이사님이 멋져보입니다.
힘들어도 웃으며, 항상 즐겁게 일하시는 이사님에게 짝짝짝 응원을 박수를 보냅니다.
이지영 13-03-19 10:18
 
우리밀이라 믿고 먹을수 있고 제대로 된 치즈에 한우에 각종 야채  뭘 더 바랄꼬.
맛도 어느 ㅇㅇㅇ피자 보다 훨씬 맛있다는 아이들과 수녀님
재밌고 즐거워하는 모습 ...흐뭇했어요
얼굴도 모르던 아이들의 생활 공간을 청소 하면서
아이들이 참 궁금했는데 예쁘고 밝은모습을 보니
또 다른 기회로 또 만나서고 싶어요..
아~담달 바자회때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전체(35476)
   봉사의손길(39)   이전자료실(23)
Total 35,47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476 지구에 관한 신기한 사실들!! 은소문 09:00 0
35475 숙성회 비법을 공개한 달인 은소문 08:57 0
35474 본분 망각.jpg 은소문 08:57 0
35473 널......죽이겠다..... 은소문 08:56 0
35472 새로운 혈액형.jpg 은소문 08:56 0
35471 동생 손가락 산으로 녹인 악마.jpg 은소문 08:55 0
35470 졸업식에서 친구인척 해주실 알바 구함.jpg 은소문 08:52 0
35469 이 시각 디시 토토 갤러 은소문 08:52 0
35468 페미니스트를 다룬 일본 드라마 은소문 08:51 0
35467 맥날에서 있었던 일 은소문 08:50 0
35466 네가 약한 이유는?증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사스케!!! 은소문 08:50 0
35465 추억의 디지몬 은소문 08:49 0
35464 성진국 마우스패드(후방주의) 은소문 08:47 0
35463 드라이브하기 정말좋은 곳 은소문 08:47 0
35462 목숨내놓고하는100m절벽다이빙 은소문 08:46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