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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8 12:15
[댓글릴레이] (마감)봄나들이 사진전
 글쓴이 : 수원생협
조회 : 2,656  
화창한 봄날~ 드넓은 야외로 나들이 떠나요~
혼자여도 좋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더욱 좋은 여행~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주세요. 선정되신 분께는
생협신문에 글을 실어드립니다. 추가로 세츠5000원과 함께^^
~ 5월 26일까지
 
 
참여방법: 댓글로 내용를 간단히 적어주시고요..
               갤러리에 사진을 올려주세요~

진윤정 12-05-23 11:58
 
아빠 고향 창원은 벗꽃이 흐드러지게 필때 "군항제"벗꽃축제를에 다녀왔습니다.
유모차를 유난히 싫어하는 아이를 계속 팔아 아픈 것도 모르고 저렇게 안고 여기저기 다녀주는 아빠사랑의 투혼을 하루종일 발휘했습니다.
우리세은이는 절대 시집 않가고 아빠랑 살꺼지?
우리세은이는 엄마보다 아빠가 더 좋지?
밥도, 잠도, 옷입히는 것도 엄마보다 더 잘하는 "딸바보아빠"가 여기 있습니다.
김송미 12-05-23 14:21
 
2주에 한번씩은 아빠들과 아이들끼리 나들이를 갑니다.
아이 돌보느라 고생하는 아내들은 집에서 쉬고, 아빠들과 아이들은 이렇게
또 둘만의 추억을 만들고 오네요. 이날은 MBC에서 갯벌서 노는 아이들 영상을
담아 갔다고 합니다. 6월중 방송을 한다는데, 과연 편집이 안되고 나올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기다려집니다. ^^
이순혜 12-05-25 21:03
 
해마다 벚꽃의 계절이 되면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저희는 경희대로 향한답니다.
중간고사 기간중이었지만, 경희대 학생들도 만개한 벚꽃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는지,
벚꽃아래에서 시험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올 봄, 벚꽃 개화와 함께 추위도 물러나, 오래간만의 외출에 들뜬 우리 민재민우.
넓디 넓은 경희대 캠퍼스에 흐드러진 수천, 수만송이의 벚꽃을 음미하며, 가족과의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정재석 12-05-25 23:06
 
제주도의 따스한 햇살을 느낄새도 없이, 봄비 봄바람에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네요.
몇달동안 남편일때문에 주말에도 같이 보낼 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제주도 가서
남편과 3살배기 여은이랑 같이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또다른 장소에서 다른 일상을 맞는다는 것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날리고, 기분전환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항상 봄나들이 떠나는 기분으로 살고 싶네요 =^^=
지은아 12-05-28 20:20
 
7살된 우리 아들 성민이가 찍어 준 예쁜 가족사진^^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는구나...
사랑해요♥ 우리가족
 
남이섬에 한번 가보세요~ 볼거리가 많아졌더라구요!!!
임지현 12-06-07 12:24
 
이번에 세츠지급명단은 김송미, 정재석, 이순혜 조합원님입니다.
축하드려요~
사무실에서 찾아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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